영화 산업: Kim Hui-jun
- 1971
나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마라 (1971)
나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마라01971HD
가출소년 진욱은 소년원으로 들어와서 갈쿠리와 색시라는 소년과 만나는데 갈쿠리는 자신의 아버지를 청부살인한 자임을 알게 되어 소년원 출감후에 사건의 배후를 조사한다. 진욱의 아버지가 다니던 회사의 사장인 장은 간첩이었는데 이 사실을 진욱의 아버지가 눈치채자 살해했던 것이다. 진욱이 이 사건을 추적해 나가자 장사장과 갈쿠리는 사건을 은폐시키려고 노력한다. 한편 장사장의 딸 정아는 우연히 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되어 아버지를 자수시키기로 결심한 뒤 진...
- 1970
蛇女의 恨 (1970)
蛇女의 恨01970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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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
서방님 따라서 (1971)
서방님 따라서01971HD
기생 홍도를 데리고 만주로 떠난지 20년만에 부인인 아씨에게 돌아온 긍제는 이제 좋은 남편이 되기를 맹세한다. 그들의 아들 봉구는 옛날 긍제가 사귀던 기생의 딸과 사귀는데, 아씨 내외는 아들을 타일러 옥순과 결혼시킨다. 봉구의 생모 은심이 나타나자 봉구는 은심과 작별하고 아씨의 품에 돌아온 후 징용을 피해 만주로 가서 일본인에게 체포당해 시베리아로 끌려가는데, 이 소식을 전해들은 긍제는 사경을 헤매다 아씨의 품에 안겨 은심을 부르며 숨진다....
- 1971
아씨 (1971)
아씨01971HD
순덕 아씨는 19살에 18살 긍재에게 시집을 가지만 남편의 학대를 받는다. 긍재는 서울에서 공부하던 중 은심이라는 여학생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지만, 은심은 자신과 아씨를 위해서 아들 봉구를 맡기고 떠난다. 긍재는 가산을 탕진하며 서울에서 기생들과 세월을 보내고, 아씨는 은심이 낳은 아들 봉구와 자기가 낳은 딸 영순을 키우며 세월을 보낸다. 결국 긍재는 집문서와 토지문서를 가지고 기생 홍도를 데리고 만주로 떠난다. 만주에 간 긍재는 홍도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