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산업: Jang Yong

  • 1997
    3인조

    3인조 (1997)

    3인조

    4.31997HD

    삼류 나이트클럽에서 색소폰을 불며 생계를 이어가던 악사 '한'은 생활고 때문에 색소폰을 전당포에 맡겨 버린다. 따분한 협객 생활을 참다 못한 '문'은 보스를 배신하고, 수녀를 꿈꾸었던 마리아는 미혼모로 아이를 낳고 그 아이마저 잃어버린다. 어느날 자신의 카페에 총을 들고 난입한 안과 문을 보고 마리아는 아이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두 사람과 뜻을 합쳐 세상을 향해 총구를 겨누게 되는데......

    3인조
  • 2001
    인디안 썸머

    인디안 썸머 (2001)

    인디안 썸머

    5.82001HD

    2234번 피고인 이신영. 남편 살해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자신을 위한 모든 변호를 거부, 죽음을 기다렸던 사람처럼 평온하다. 변호사 서준하. 출세길이 보장된 해외연수를 기다리는 동안, 이신영의 항소심 국선변호를 맡는다. 여느 피고인과는 다른 신영의 태도. 그는 그녀의 차가운 눈빛을 잊지 못한다. 항소심 첫 재판 날. 갑자기 재판을 거부하는 이신영. 재판은 중지되고, 이신영은 독방에 감금된다. 준하는 그녀의 모든 사건 파일을 뒤지기 시작...

    인디안 썸머
  • 1969
    사람과 고기

    사람과 고기 (1969)

    사람과 고기

    01969HD

    너나할 것 없이 인생이 '깝깝한' 독거노인 셋이 우연히 뭉쳤다. 남자 둘, 여자 하나. 우식, 형준, 화진이다. 이들의 목적은 다름 아닌 내장에 기름칠하기! 서울시내 곳곳을 다니며 삼겹살을 먹고...튄다! 무전취식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모인 이들. 공짜로 고기를 먹고 다니는 동안 하나같이 표정이 밝아진다. 살맛이 난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구가 생겼다! 그렇게 우정이 무르익고, 시간이 흐른다. 최후의 만찬을 즐긴 뒤 이제 그만 '손 털기로...

    사람과 고기